그녀는 늘 나와 함께


지저분한 언니의 책상 위

언니는 바느질을 하다가
브로그놀이를 하다가
사진을 찍다가

나비양은 늘 언니와 함께
  

by 푸른상상 | 2008/10/12 13:53 | 나비양 자랑하기.... | 트랙백 | 덧글(0)

완성의 그날은 언제...


오늘 하루, 아니 어제부터 시작했으니 이틀,
아니 그보다 훨씬 이전부터 붙잡고 있었던 가방이었으니
날짜로만 따지면 한 일년동안은 주물럭 거렸던 '선보넷 퀼트가방'
(이거 자랑아닌듯 한데.... ^^;)

















어쨌거나 완성직전까지 다 갔었다
빰을 삐질삐질 흘리며 가방의 밑판을 연결하고 있을지음
아무래도 뭔가 이상타 싶어 뒤집어보니
이론..... 중심을 잘못 맞춰 완전 찐따가 되 있는것이 아닌가...
눈물을 머금도 다 뜯고 말았다
아~~~ 산산히 부서진 나의 가방이여 흑흑~~
그나저나 저 가방의 완성은 또다시 해를 넘기게 되는 것인가..



** 나비양의 가방들어가기 놀이되시겠다..
    표정은 별로 좋아보이지 않으나...... ^^;

























by 푸른상상 | 2008/10/02 22:21 | 떠들기.... | 트랙백 | 덧글(2)

나비양 심심해~~

 


    나비양 심심해~~ 놀아줘~~

    귀 쫑긋 듣고 있으나  못 들은 척




    앙~~ 나비양 놀아줘~~






by 푸른상상 | 2008/10/02 20:32 | 나비양 자랑하기.... | 트랙백 | 덧글(0)

나를 위로하는 나비양


   
      그녀가 내게로 온지 5년


      나는 그녀를 보살피고

      그녀는 나를 위로하고








by 푸른상상 | 2008/10/02 17:58 | 나비양 자랑하기.... | 트랙백 | 덧글(0)

독립을 꿈꾸며


  내 나이 마흔

  이제 다시는 할 수 없을지도 모를 나만의 공간갖기에 대한

  꿈을 꾸고 있다.

  독립생활을 위한 첫번째 준비
 
  그 시작은 아마 '용기' 일 것 같다








- 하우스퀼트


by 푸른상상 | 2008/10/01 20:23 | 떠들기....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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